"대구 계산동성당은 1886년부터 경상도 지역에 천주교를 전파하던 아실 폴 로베르(Achille Paul Robert) 신부가 1902년 11월에 완공한 성당이다. 그 이전에는 1897년에 현재 자리에 있던 초가집를 임시 성당으로 사용하다가 1899년에 한식 목조 십자형의 성당을 지었으나 1901년 화재로 불타 버렸고, 이에 석조건축으로 성당 재건에 착수하여 1902년에 완공한 것이다. 1981년 9월 25일 사적 제290호로 지정되었다. 그 후 2021년 6월 29일 「문화재보호법시행령」 개정에 따라 지정 번호가 삭제되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이용요금 무료
행사중 개방시간 19:00 ~ 22:00
유형 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