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언덕에 위치한 ‘코로나19 기억의 공간’은 대구의 코로나19 대유행과 극복 과정을 기록한 전국 유일의 전시관입니다. 1973년 건축된 동산의료원 의료진 사택을 리뉴얼해 2023년 개관했으며,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한 의료진과 시민, 민·관·군 및 전국 각지의 연대와 노력을 기억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요금 무료
행사중 개방시간 19:00 ~ 22:00
유형 전시관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