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일의 마당깊은 집은 6.25전쟁 이후 대구 중구를 배경으로 한 소설 「마당깊은 집」의 스토리와 등장인물, 대구 피난민의 삶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한 문학 체험 전시공간이다. 옛 남성동경로당 부지(약령길 33-10)에 지상1층, 대지 218.2㎡, 건축 80.58㎡의 규모로 한옥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하였으며, 전시관, 안내실, 화장실, 마당(회랑), 골목, 외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대구중구 문화관광 홈페이지"
이용요금 무료
행사중 개방시간 19:00 ~ 22:00
유형 전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