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에는 각 도에 관찰사를 파견하여 지방 통치를 맡게 하였으며, 대구 경상감영은 조선 후기 경상도를 다스리던 지방관청으로 관찰사가 거처하던 곳이었다. 경상도에는 조선 태종대부터 조선 전기까지는 별도의 감영(監營, 조선 시대 각 도의 관찰사가 거처하던 관청)없이 관찰사가 도내를 순력(巡歷, 조선 시대 감사가 도내의 각 고을을 순찰하던 제도)하였으며, 선조 34년(1601년) 대구에 감영이 설치되면서 이곳에서 정무를 보았다. 대구 경상감영지는 경상감영의 중심건물인 선화당과 징청각이 원 위치에 잘 보존되어 있고 발굴조사 결과 감영지가 확인됨에 따라 임진왜란 이후 8도의 관아 구성을 잘 보여주는 유적으로 평가된다.
이용요금 무료
행사중 개방시간 19:00 ~ 22:00
유형 사적
공연 | 일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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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 | 8월 30일(금), 8월 31일(토) 19:00 ~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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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투어] 관찰사 박문수와 감영을 거닐다. | 8월 30일(금), 8월 31일(토) 19:00 ~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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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미션투어] 경상원정대 | 8월 30일(금), 8월 31일(토) 19:00 ~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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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화공과 함께하는 여름밤 거리 | 8월 30일(금), 8월 31일(토) 19:00 ~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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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감영 풍속재연행사 | 8월 30일(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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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야식 | 8월 30일(금), 8월 31일(토) 19:00 ~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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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향시 | 8월 30일(금), 8월 31일(토) 19:00 ~ 22:00 |